2007년 09월 28일
UCC커머스
최근 IT계의 이슈는 머 웹2.0? UCC?
이런 누구나 인터넷좀 깔렷다고 하면 한번쯤은 들어본 이야기이다.
웹2.0 이쩜공 말은 많다만 정확한 개념에 대한 이해를 한사람은 별로 없다고 한다.
왜냐! 처음 웹2.0이라고 명명한 데일 도허티도 정확한 개념을 가지고 정의했다 보다는
2004년 IT 컨퍼런스를 위한 브레인 스토밍과정에서
닷컴 버블 과정에서 살아남은 기업들의 특징을 설명하는 관점에서 타 기업들과의 차별화 관점에서 웹2.0이라고 언급했다고 한다.
그럼 웹2.0 은 구체적으로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을까?
닷컴 버블과정에서 살아남은 기업들과 지금 웹2.0 잘나가는 기업이라고 불리는 기업들의 특징을 보면 쉽게 알수 있겟다.
구글, 이베이, 유투브, 플릭커, 위키피디아, 아마존, 위키피디아 등등
국내 기업으로는 좀 판단하기 애매한대 네이버? 판도라TV, 싸이월드, 엠군, G마켓, 옥션등등이 있겠다.
위 기업들은 비즈니스 모델로는
서비스와 커머스가 통합된 커뮤니티 모델,
지식검색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검색 광고 서비스
UCC 중심의 상호작용적인 플랫폼 비즈니스
웹 기반의 플랫폼 비즈니스
웹2.0의 웹서비스를 제공. 사용자 불러들여 광고수입
웹2.0으로 수많은 유저 불려들여서 구글이나 야후에 M&A로 팔아넘기는 모델등 다양하다.
공통적으로 본다면,
웹2.0은 머 AJAX, 롱테일, UCC, open API등 기술적이거나 어려운 용어로 부르는 사람이 많은데,
참여, 공유, 소통, 플랫폼, 개방
등등이 웹2.0의 핵심키워드라고 볼수 있다.
웹2.0은 성공적인 기업들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이라고도 할수 있으나,
유저들이 만들어 놓은 흐름이라는 것에 더 가깝다고 본다.
요즘 많이 쓰는 프로슈머라는 명칭을 보면 이해가 빠른대,
예전에는 누가 만들면 그냥 사서 썼는대
지금은 나도 좀 해볼래 하는 참여하는 사람들의 증가와
너도나도 한번 쉽게 (인터넷의 특성) 할수 있으니까,
실제로 그런참여로 돈까지 벌어간다는 것을 눈치채서
이러한 참여와 선동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나서 하나의 현상으로 발전된것은 아닐까 한다.
아니면 말고.
기득권을 차지 못했던 쪽수는 많지만 힘이 소수였던 그들에게 인터넷이라는 무기가 손에 쥐어진 상황이라
이 현상은 누구도 막지 못할것 같다.
실제로 지금 기업들은 이러한 유저가 만들어낸 UCC와 함께 이윤을 창출할수 있는 프로슈머들과 함께 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계속해서 연구하고 만들어 내고 있다.
구글 애드센스나 옥션, 아마존, ebay등
대중을 휘어잡을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성공할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것이다.

이런 누구나 인터넷좀 깔렷다고 하면 한번쯤은 들어본 이야기이다.
웹2.0 이쩜공 말은 많다만 정확한 개념에 대한 이해를 한사람은 별로 없다고 한다.
왜냐! 처음 웹2.0이라고 명명한 데일 도허티도 정확한 개념을 가지고 정의했다 보다는
2004년 IT 컨퍼런스를 위한 브레인 스토밍과정에서
닷컴 버블 과정에서 살아남은 기업들의 특징을 설명하는 관점에서 타 기업들과의 차별화 관점에서 웹2.0이라고 언급했다고 한다.
그럼 웹2.0 은 구체적으로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을까?
닷컴 버블과정에서 살아남은 기업들과 지금 웹2.0 잘나가는 기업이라고 불리는 기업들의 특징을 보면 쉽게 알수 있겟다.
구글, 이베이, 유투브, 플릭커, 위키피디아, 아마존, 위키피디아 등등
국내 기업으로는 좀 판단하기 애매한대 네이버? 판도라TV, 싸이월드, 엠군, G마켓, 옥션등등이 있겠다.
위 기업들은 비즈니스 모델로는
서비스와 커머스가 통합된 커뮤니티 모델,
지식검색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검색 광고 서비스
UCC 중심의 상호작용적인 플랫폼 비즈니스
웹 기반의 플랫폼 비즈니스
웹2.0의 웹서비스를 제공. 사용자 불러들여 광고수입
웹2.0으로 수많은 유저 불려들여서 구글이나 야후에 M&A로 팔아넘기는 모델등 다양하다.
공통적으로 본다면,
웹2.0은 머 AJAX, 롱테일, UCC, open API등 기술적이거나 어려운 용어로 부르는 사람이 많은데,
참여, 공유, 소통, 플랫폼, 개방
등등이 웹2.0의 핵심키워드라고 볼수 있다.
웹2.0은 성공적인 기업들이 만들어 놓은 시스템이라고도 할수 있으나,
유저들이 만들어 놓은 흐름이라는 것에 더 가깝다고 본다.
요즘 많이 쓰는 프로슈머라는 명칭을 보면 이해가 빠른대,
예전에는 누가 만들면 그냥 사서 썼는대
지금은 나도 좀 해볼래 하는 참여하는 사람들의 증가와
너도나도 한번 쉽게 (인터넷의 특성) 할수 있으니까,
실제로 그런참여로 돈까지 벌어간다는 것을 눈치채서
이러한 참여와 선동하는 사용자들이 늘어나서 하나의 현상으로 발전된것은 아닐까 한다.
아니면 말고.
기득권을 차지 못했던 쪽수는 많지만 힘이 소수였던 그들에게 인터넷이라는 무기가 손에 쥐어진 상황이라
이 현상은 누구도 막지 못할것 같다.
실제로 지금 기업들은 이러한 유저가 만들어낸 UCC와 함께 이윤을 창출할수 있는 프로슈머들과 함께 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계속해서 연구하고 만들어 내고 있다.
구글 애드센스나 옥션, 아마존, ebay등
대중을 휘어잡을수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성공할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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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9/28 11:50 | uc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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